송영희   

제 63회 책고리 이야기잔치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찬 내몸을 더욱 시리게 만듭니다.
따뜻한 이야기로 몸을 녹이고 싶으신 분들은 이야기잔치에 참여해 보세요.
재밌고, 따스한 온기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 가렵니다.
기대해 주세요.




커텐 밖으로 나온 아이 [5]
[아름다운 이야기회] 첫 모임(10월5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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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63회 책고리 이야기잔치

송영희
2004/10/03
 
   [re] 사서들의 파란 이야기시간도 있어요(늦은 7시)

송영숙
200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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