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이가
송미경 글, 서영아 그림 | 시공주니어
어떤 아이가, 송미경 글, 서영아 그림. 시공주니어. 2013. 이 동화집 속에는 다섯 편의 동화 ‘어떤 아이가, 어른 동생, 없는 나, 귀여웠던 로라는, ...


책고리라는 말은 문고리에서 따온 아이디어입니다. 문고리를 붙잡고 문을 열면 안으로 밖으로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지요. 책고리를 붙잡고 책장을 열면 책의 세계, 독서의 세계, 즐거운 책세상으로 들어갑니다.

책고리는 책과 어린이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입니다. 책고리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은 책을 연구하고 관찰하면서 끝없이 책과 어린이를 이어줄 것입니다.

책고리는 책을 보관하는 상자란 뜻인 순수한 우리말입니다. 책을 보관하는 곳, 즉 책고리는 도서관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펼치는 책고리운동은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독서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독서운동, 도서관운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