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다의 똑똑한 사람들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 사계절
실다의 똑똑한 사람들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글/ 에리히 휠레 그림/ 유혜자 옮김/ 2004. 5. 20/ 사계절/ 6,500원 유머러스/ 상상적 옛날에 실다...


책고리라는 말은 문고리에서 따온 아이디어입니다. 문고리를 붙잡고 문을 열면 안으로 밖으로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지요. 책고리를 붙잡고 책장을 열면 책의 세계, 독서의 세계, 즐거운 책세상으로 들어갑니다.

책고리는 책과 어린이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입니다. 책고리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은 책을 연구하고 관찰하면서 끝없이 책과 어린이를 이어줄 것입니다.

책고리는 책을 보관하는 상자란 뜻인 순수한 우리말입니다. 책을 보관하는 곳, 즉 책고리는 도서관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펼치는 책고리운동은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독서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독서운동, 도서관운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