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희   

4주년 기념 이야기잔치를 마치며

이야기회를 사랑하는 여러부~~운,  안녕하세요?
잔치가 끝나고 곧바로 인사를 했어야하는데 집안 일이 있어서 조금 늦었어요.
4주년 기념잔치를 서울독서교육연구회 총회보다 더 성대하게 치룬 것같아 참석치 못한 분들께 죄송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work와 shop을 풍성하게 잘 한 것같아 마음을 모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 떡 진짜 맛있었죠? 그리고 김화경 선생님이 사오신 호도 파이 환상이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또, 남편이 아픈 데도 병원 문 앞까지만 모셔다 놓고 뛰어오신 송경애 선생님
정말 못 말리는 수원댁 이구만요. 애기 둘러 엎고 온 임금신 선생님도 마찬가지구요. 멀리 상계동에서 참석하신 북부복지관 여러분들은 어떠하셨는지요?
아주 멀리 문산 김은옥 선생님은 혼자 오셔서 심심하셨겠어요. 다음 번엔 다른 분들과 함께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아뭏든 참여했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김화경 선생님, 이야기잔치때 먹은 그 우아한 떡 남았나요? 이번 토요일 회장님 맛 보시게 했으면 좋겠네요. 어디서 그렇게 귀족적이고 예쁜 떡을 구하셨는지...너무 맛있었어요,음~ 냠냠.    2002/05/16 
김주희 부엌데기(일명 신데렐라, 호홋~)처럼 싱크대 앞에서 과일 깎고 있던 저를 갸륵히 보사, 임경애 선생님이 떡을 가져다 우기우기 제 입에 넣어 주셨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그나저나 임선생님, 이야기회 끝나고 바로 몸살나셨는데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2002/05/17 
책고리 역시 김화경 선생님이 내가 먹보인 걸 아는군. 벌써부터 군침도네. 그런데 송영희 선생님이 떡을 가져올까?    2002/05/18 
동네 사람들께 알립니다.
4주년 책고리이야기잔치 축하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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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년 기념 이야기잔치를 마치며 [3]

송영희
2002/05/16
 
   [re] 4주년 기념 이야기잔치를 마치며 [1]

송영숙
2002/05/16
 
     [re] 크크 정말 좋았지요... [4]

김주희
200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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