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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례   

제26회 그림책 모임

5번째 세계 그림책 모임입니다

1. 어린이들이 만든 평화의 다리 < 그리이스 그림책>

<글쓴 이/그리이스 리오 시 어린이들. 바겔리스 일리오플로스>

바겔리스 일리오플로스는 그리스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작가이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티미, 또 텔레비전 보니?><형제 꼬마 세모 물고기><대장 상어를 이긴 꼬마 세모 물고기> 등이 있다.

그리스 리오 시와 안티리오 시를 잇는 아름다운 하릴라오스 트리쿠피스 다리를 보고 떠오른 어린이들의 생각을 모아 이 책을 지었다고 한다.

<그린이/그리스 리오 시 어린이들(그림지도: 기오르고스 스구로스)>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렸다.

2. 누구나 기회가 필요해 <레바논 그림책>

<루이스 스필스베리. 글>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한 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관광 산업, 지속 가능할까?>가 있다.

<하니네 카이. 그림>

레바논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일러스트와 사진, 미니어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잰말 놀이>가 2016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라가치상 뉴호라이즌상을 받았다.

3. 제노비아 <시리아 난민 관련 그림책>

<모르텐 뒤르. 지음>

-1968년 코펜하겐에서 태어났고, 남 셀란드 섬에서 자랐다.

영화와 미디어학에서 석사를 받았으며 작가이자 라디오 저널리스트이다. 54권의 책을 펴냈으며 그의 많은 작품들이 9개 언어로 번역 되었다.

<라스 호네만. 그림>

-동화책과 교육용 도서의 삽화를 100권 이상 그린 화가이다.

4. 징검다리 <시리아 난민 관련 그림책>

<마그리스 루어스. 글>

-네델란드에서 태어나 수많은 어린이 책과 교육 자료들을 썼다.<나의 학교는 비오는 숲에 있어>가 한국에서 출간 되었다.

페이스 북에서 발견한 ‘니자르 알리 바드르’의 작품을 보고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져서, 메시지를 보냈고, 우여곡절 끝에 연락이 다아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니자르 알리 바드르. 아트워크. 사진>

-시리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리고, 조각품을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이 작품은 그의 첫 그림책이다.

5. 도서관을 구한 사서 <이라크 그림책>

<마크 앨런 스태머티 글 .그림>

-미국의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시사만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와 <보스턴 글로브>에 시사만화 ‘워싱툰’을 연재했으며 <뉴욕타임스 북리뷰>에도 출판인을 풍자한 만화 ‘북스’를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 <도넛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

<줄거리>

-이 이야기는 2003년에 실제 인물이 경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당시 이라크 대통령은 잔혹한 독재자 사담 후세인이었다.

주인공 알리아는 이라크에서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었다. 미국과 영국이 후세인을 내쫓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다. 정부는 도서관에 작전 본부를 차려놓고 옥상에 대공포를 설치해 놓았다. 이제 도서관의 책이 모두 불타 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알리아는 도서관 책들을 집으로 옮기기 시작했고 이웃들과 시민들도 책을 옮기기 시작했다. 도서관은 불타버렸지만 알리아 덕분에 많은 책을 구할 수 있었다.

6. 나의 손 < 이라크 그림책 >

<푸아드 아지즈 글 .그림>

1951년 이라크 아르빌에서 태어났다. 1974년 바그다드 미술학교를 졸업했다.

지은 책<마법의 유리컵>으로 최우수 단편문학상을 받았으며<첼로의 여행 이야기>로 최고의 글과 그림 상을 받았다.

7. 천국에 체리가 익었다 <이란 그림책>

<하디스 라자르골러미 글/ 호더 하더디 그림>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가족 간의 사랑이 애틋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책 속의 ‘나’는 천국에 살지만 어쩐 일인지 엄마와 아빠는 지옥에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체리 잼을 만들기 위해 잠시 천국에 머물게 되지요.

지옥에 남은 아빠에 대한 원망과 아이에 대한 사랑, “그래도 네 아빠잖니.”하면서 잼 병을 숨기는 모습 등, 엄마가 보여주는 모습은 다양하지만 현실 속에서 실제 어른들이 갖고 있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잘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엄마가 지옥으로 돌아가기 전에 느끼는 온갖 감정들은 독자에게 많은 걸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천국은 아이의 마음속에 있다’는 말처럼, 순수하고 행복을 느낄 때 바로 천국에 있음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출판사 책 소개 중에서~>

참석회원: 이인수,양육희, 신현옥.송영숙, 최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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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그림책 읽기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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