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희   

제 65회 이야기잔치

겨울비가 내리더니 추워지고 있습니다.
조금은 쌀쌀하지만 머리 맡대고 모여 앉아 이야기잔치를 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서로 살갗을 부비적거리면
좀더 따뜻한 잔치가 될 것 같네요.
화롯불에 군밤을 구워 먹으며 할머니께 듣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볼까요?

언제: 다음 주 월요일 (12월 13일) 10시 30분
어디: 책고리문고

여러분, 추운 날 감기 조심하세요~~~




김화경 저도 오랜만에 이야기 하나 준비합니다. 많은 일들을 하시면서 내색을 별로 하지 않는 송영희선생님, 선생님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또...늘 고맙습니다!!    2004/12/07 
책고리 화요일에는 "아름다운 이야기회"도 있지요? 이야기에 관심가진 회원들도 같이 모여서 즐거움을 나눠 보시길....    2004/12/10 
송영희 오늘 이야기잔치에 참석하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재미난 이야기를 해 주셔서 한 달이 풍성할 것 같네요. 이야기 솜씨가 너무 많이 늘은 선생님들에게 이젠 제가 '음메 기죽어'입니다.    2004/12/14 
김화경 그래도 송영희 선생님이 버팀목으로 계시니깐 저희들이 힘을 내서 열심히 할 수 있는게 아닐른지요?? 오늘은 많은 분들의 참석으로 정말 풍성한 이야기잔치로 한 해를 마무리 한 것 같더라구요. 재미있었습니다......    2004/12/14 
종현이... [2]
제 64회 책고리 이야기잔치
  


no
subject
name
date

 제 65회 이야기잔치 [4]

송영희
2004/12/06
 
   [re] 제6회 사서들의 파란이야기(늦은 7시)

책고리
2004/12/10

Copyright 1999-2001 Zeroboard / skin by 책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