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re] 크크 정말 좋았지요...


월요일은 수업이 많아 늘 바쁜 탓에
(실은 정직하게 말하면 게으른 탓에)
평소 이야기회에 잘 참석하지 못하다가 (김화경 샌님, 죄송해요. 늘 예쁜 엽서 보내 주시는데~~~)
4주년 기념 이야기회라 하여 열일 제치고 눈썹 휘날리며 달려가 축하했지요.
역시 멋집니다요!
왔답니다요!

송영희 선생님께서 가장 수고가 많으셨지요?
그리고 이제껏 이야기회를 빛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송경애 선생님! 어째서 남편까지 버려두고(?) 달려오셨는지 이해할만해요.
<긴 머리 공주> 그림 진짜루 멋지고 넘넘 재밌었어요.
역시 송시스터즈는 무써버~~~
그렇담 우리 김시스터즈(일명 울랄라 시스터즈?-김화경 선생님과 저, 바로 총무단)도 힘을 내어서... 으라차차! 끙~
서울독서교육연구회 총회 때의 썰렁함을 만회하기 위해 발바닥에 바퀴 달고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아~ 송영희 선생님의 말씀, 가슴을 무섭게 후벼파고 가누나...)
화경 선생님, 우리도 힘내서 '총무단의 매운 맛'을 보여주자구요, 네?
                               (CF에서 들은 듯하지만 쉿~~~!)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김화경 '집으로' 영화봤다며? 난'스파이더맨'봤지롱!신토불이~,수입품선호(?)~. 끙..나도 애국자여. 그나저나 우리 성심껏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40중반에 들어서는 중년부인과 쌩쌩 날라다니는 아가씨와 체력(사십견 빼고..)을 어찌 비교할 수 있찌람? 난 요즘 남편 눈치보느라, 시어머니와 애들 챙겨줘야하는 안스런 마음가지고 산다우. 그리고 주희선생님, 어제 우편물 중 출판사는 독서교육정보 선정도서목록표에 나와있는 출판사만 발송하는거래. 우편물이 무지막지하게 많다는 심상치않은 말에 한밤중에 달려 온 송영희선생님의 전화내용이여! 참고합시다. 주희선생님이나 나나 실수하면서 크는거여. 워드작업과 우편물 주소록 정리해주는라 너무너무 애썼고 또 너무 고마웠어. 무등 태워줄까? ...........(무슨일이 일어날지,상상에 맡기겠습니다.).......    2002/05/17 
책고리 주희 선생님 발바닥엔 이미 바퀴 달렸잖아요? 김화경 선생님 발바닥엔 썰매가 달린 줄 알았는데... 아무튼 너무나 고맙습니다. "총무단의 매운 맛은 이미 맛보는 것 같어유~~~~"    2002/05/18 
김주희 화경 선생님, 저 무등 태워주셨다간 바로 '노틀담, 아니아니 책고리의 곱추' 됩니다요. 막강 무쇠팔 무쇠다리를 자랑하는 주희가 썼지요~~~ 그리고 회장님, 토요일 만남 무척 즐겁고 또 반가웠습니다. 역시 회장님이 계셔야 저희 책고리는 분위기가 팍팍 살아납니다. 담부텀 발목에 끈 묶는 신발 안 신을 텨...(아는 분 다 아심)!    2002/05/20 
김경심 그래도 괜찮아! 얼마든지 김주희 선생님 구두끈 다 감아 묶을때 꺼정 기둘릴 수 있어... (아는 분)  2002/06/12 
동네 사람들께 알립니다.
4주년 책고리이야기잔치 축하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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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년 기념 이야기잔치를 마치며 [3]

송영희
2002/05/16
 
   [re] 4주년 기념 이야기잔치를 마치며 [1]

송영숙
2002/05/16

     [re] 크크 정말 좋았지요... [4]

김주희
200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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