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애   

193회 이야기잔치를 마치고

193회 이야기잔치에 참석해 주신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제가 한경대학교 독서전문가 과정 개강일이라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이야기잔치에 참석하지 못하는 마음이 많이 불편했는데 선생님들이 꽉 채워 주셔서

북적북적한 이야기 잔치였다 들어서 저도 같이 마음이 들썩거립니다.



10윌 이야기잔치의 풍성함도 기대합니다^^





오늘의 이야기꾼은



1. 송영희 - 분꽃

2. 이지현 - 거저 먹은 술

3. 양육희 - 오가리살

4. 김화경 - 두꺼비 신랑

5. 이영숙 - 가난한 사람을 도운 개성 최부자

6. 임현경 - 귀신에게 얻은 재물

7. 문은실 - 집안이 화목한 비력




194회 이야기잔치 안내
193회 이야기잔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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