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고리   
File #1  
   20151110_090309_1.jpg (223.3 KB)   Download : 2


기쁨이 슬픔이. 마츠오카 쿄오코 글 그림, 송영숙 옮김, 재미마주. 2015.10.

동경어린이도서관 이사장인 마츠오카 쿄오코 선생님이 쓰고 그린 그림책
'기쁨이 슬픔이'가 재미마주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이들이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읽어보셔요.
이 책은 특별히 동경어린이도서관이 몇 년전 동일본대지진의 재해복구를 위한 지원사업으로 출판한 책입니다.
이 책의 판매수익금은 재해지역의 어린이도서관과 초등학교에 책과 이야기를 지원하는 사업에 쓰입니다.

조그만 일에도 기쁨이가 되었다가 슬픔이가 되었다가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어요.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기가 수월할지도 모르지요.
꼭 아이들만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쁨을 가진다는 것, 평화를 지킨다는 것은 어찌보면 단순하고 어려운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서로 아웅다웅하지 말고, 기쁨이가 되는 방법을 어린이들에게서 배워보시면 어떨까요?




돌아보고 내다보고. 송영숙 지음. 수봉도서관 발행. 2016.4.
워거즐튼무아(바람의아이들) 발간 [3]
  


Copyright 1999-2001 Zeroboard / skin by 책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