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고리 소식이야기회이야기 마당극낭독모임그림책동아리사진앨범자유게시판
책고리 사무국책고리 세미나독서학교책소개그림책 사랑방책고리 출판
송영희   


클라리스 빈의 우승컵 구출작전 | 로렌 차일드 | 국민서관

클라리스 빈의 우승컵 구출작전 | 로렌 차일드 | 김란령 옮김 |국민서관  | 2004. 5 | 9500원

-표현풍부- 현실적 -고학년

책 겉표지를 보면서 아이들에게 묻는다. 책을 읽었던 아이들이라면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라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쓴 작가의 작품이란 걸 한 눈에 알아차린다.
그러나 내용은 제법 길다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는 두께도 상당하다. 그러나 책을 손에 잡으면 그 다음에는 술술 읽어진다.
어디를 가나 환영받지 못하는 클라리스 빈, 학교에서는 파리만큼의 집중력도 없다고 선생님께 혼나며
집에서 역시 환영받지 못한다.
클라리스 빈이 좋아하는 것은 딱 하나 [루비 레드포드 총서]라는 탐정 소설이다. 또래의 여자 탐정이
펼치는 이야기를 클라리스 빈은 아주 좋아한다. 이 책에서는 작가는 [즐거운 책읽기]에 대해서 묻는다.
어떤 것이 즐거운 책 읽기일까?
선생님이나 어른들이 좋아하는 방법이 아닌 아이들의 눈으로 본 책읽기, 탐정을 따라 우승컵을 찾아내는
장면에 이르면 후련하기까지 하다.
어떤 책이 좋은 책일까?
책을 읽은 후에는 어떻게 정리하는 것이 좋을까?
아이들과 토론해보자.

                                                    평가자 :송경애(운영위원)


로렌 차일드의 다른 책 보기
국민서관에서 나온 다른책 보기
인터넷서점에서 찾아보기




고구려의 혼 고선지
육촌형
  


Copyright 1999-2001 Zeroboard / skin by 책고리

서울독서교육연구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방천로 175번지 문헌빌딩 205호
이메일 : chekgori17@hanmail.net (운영위원 공유메일)
연락번호 : 010-2777-6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