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경   


위니를 찾아서 | 린지 매틱 | 미디어 창비

위니를 찾아서
린지 매틱/ 소피 블랙콜 그림 / 정회성 옮김/ 미디어창비
대상 / 초등이상 / 2016.3.2. / 15.000원
‘곰돌이 푸’의 실제 이야기로 칼데콧상을 받은 책이다.
이 책은 저자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수의사 해리 콜번의 실제 증손녀로, 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1914년 1차 대전 당시 캐나다의 해리 콜번이란 수의사는 사냥꾼에게 잡힌 새끼 곰을 보고 부대까지 데리고 가서 잘 보살펴 준다. 그러고는 자신이 살던 캐나다의 도시 위니펙의 이름을 따 “위니"라는 이름지어준다. 해리는 위니를 캐나다에서 영국으로 갈 때도 배를 타고 데리고 간다. 하지만 프랑스 전투에 나가기 위해 위니를 어쩔 수 없이 런던의 동물원에 맡긴다.
여기서 해리와 위니의 이야기는 끝나고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동물원에 간 크리스토퍼로빈 밀른은 위니를 보고 아주 좋아하며 금방 친구가 된다.
위니와 크리스토퍼 로빈 밀른이 노는 모습을 보고 그의 아빠 앨런 알렉산더 밀른이 곰돌이 푸를 쓰는 실제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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